2007년 09월 21일
무림사계
한상운의 작품이다. 내가 처음 양각양을 읽고, 그리고 도살객작을 읽고 했을때 느꼇던 생각인데, 내가 작가가 된다면 그처럼 폼나게 써보고 싶다라는 거엿다.
그의 작품 대부분이 매력적 어필을 팍팍해보이고 잇지만,
무림사계는 그중 단연 최고의 기량을 뽐낸다.
필력은 이미 어디 내놔도 안꿀리며 개연성 스토리 뭐라 말 할것 없이 완벽하다
거기다 더해진 친숙한 1인칭 시점의 파격적인 필채.
홍모귀를 주재로 해서 좌백이 떠오른게 아니라, 그의 필채 하나하나에 왠지 모를 좌백의 냄세를 마튼건 우연일지도 모르겟지만,
양각양의 독특한 마무리는, 좋게말하면 파격적이다엿고, 나쁘게말해선 조루작이엿다.
그것도 나게엔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왔지만,
이번 무림사계 정말 기대하고있는작품이다
사실, 나도 협과 의를 논하는 동화책같은 무협지에 질려있던차였다. 그때 신무협이 등장했고,
좌백이라는 꼬인작가 한명이 날 지배했다. 그러나 그는 근성이 없다 해야될까
글을 안쓰더군. 그와결혼한 진산의 글도 재밌엇지만, 그녀의 단편 작들이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거 왜 있잔은가, 혈기린외전 뒷편에 수록된 외전집. 재목이 기억이 안나 유감이다
각설하고, 그의 팍팍 꼬여버린 사상과 필채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나의 판단력이 잠시흐려졋엇지만, 매력이 잇다 뿐이지 대중을 사로잡을만한 요소는 또 없었는거같다.
그게 그의 상업적으로 실패한 요인이었던거같고 그건 또 무림사계에서 고스란히 묻어나오더군.
장르시장이란게 꼬여버린 필채로는 환영받지 못할 세계라서, 적어도 주요 수요자들인 청소년들이재밋게 딸치면서 볼만한 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의 독특한 필채는 내 소장 1호이지만, 책은 소장 4~5호쯤은 될거라는소리다.
dc인사이드 냉철한 평론가 , 유동 닉넴 長小三
그의 작품 대부분이 매력적 어필을 팍팍해보이고 잇지만,
무림사계는 그중 단연 최고의 기량을 뽐낸다.
필력은 이미 어디 내놔도 안꿀리며 개연성 스토리 뭐라 말 할것 없이 완벽하다
거기다 더해진 친숙한 1인칭 시점의 파격적인 필채.
홍모귀를 주재로 해서 좌백이 떠오른게 아니라, 그의 필채 하나하나에 왠지 모를 좌백의 냄세를 마튼건 우연일지도 모르겟지만,
양각양의 독특한 마무리는, 좋게말하면 파격적이다엿고, 나쁘게말해선 조루작이엿다.
그것도 나게엔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왔지만,
이번 무림사계 정말 기대하고있는작품이다
사실, 나도 협과 의를 논하는 동화책같은 무협지에 질려있던차였다. 그때 신무협이 등장했고,
좌백이라는 꼬인작가 한명이 날 지배했다. 그러나 그는 근성이 없다 해야될까
글을 안쓰더군. 그와결혼한 진산의 글도 재밌엇지만, 그녀의 단편 작들이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거 왜 있잔은가, 혈기린외전 뒷편에 수록된 외전집. 재목이 기억이 안나 유감이다
각설하고, 그의 팍팍 꼬여버린 사상과 필채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나의 판단력이 잠시흐려졋엇지만, 매력이 잇다 뿐이지 대중을 사로잡을만한 요소는 또 없었는거같다.
그게 그의 상업적으로 실패한 요인이었던거같고 그건 또 무림사계에서 고스란히 묻어나오더군.
장르시장이란게 꼬여버린 필채로는 환영받지 못할 세계라서, 적어도 주요 수요자들인 청소년들이재밋게 딸치면서 볼만한 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의 독특한 필채는 내 소장 1호이지만, 책은 소장 4~5호쯤은 될거라는소리다.
dc인사이드 냉철한 평론가 , 유동 닉넴 長小三
# by | 2007/09/21 20:2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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