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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s commu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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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냉철한 평론가 후후훗</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Sep 2007 11:2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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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림사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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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class="orange">한상운의 작품이다. 내가 처음 양각양을&nbsp;읽고, 그리고 도살객작을 읽고 했을때 느꼇던 생각인데,&nbsp;내가 작가가 된다면 그처럼 폼나게 써보고 싶다라는 거엿다.<br>&nbsp;그의 작품 대부분이 매력적 어필을 팍팍해보이고 잇지만,<br>무림사계는 그중 단연 최고의 기량을 뽐낸다.<br>필력은 이미 어디 내놔도 안꿀리며 개연성 스토리 뭐라 말 할것 없이 완벽하다<br>거기다 더해진 친숙한 1인칭 시점의 파격적인 필채.<br><br>홍모귀를 주재로 해서 좌백이 떠오른게 아니라, 그의 필채 하나하나에 왠지 모를 좌백의 냄세를 마튼건 우연일지도 모르겟지만,<br>양각양의 독특한 마무리는, 좋게말하면 파격적이다엿고, 나쁘게말해선 조루작이엿다.<br>그것도 나게엔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왔지만,<br>이번 무림사계 정말 기대하고있는작품이다<br><br><br>사실, 나도 협과 의를 논하는 동화책같은 무협지에 질려있던차였다. 그때 신무협이 등장했고,<br>좌백이라는 꼬인작가 한명이 날 지배했다. 그러나 그는 근성이 없다 해야될까<br>글을 안쓰더군. 그와결혼한 진산의 글도 재밌엇지만, 그녀의 단편 작들이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거 왜 있잔은가, 혈기린외전 뒷편에 수록된 외전집. 재목이 기억이 안나 유감이다<br><br>각설하고, 그의 팍팍 꼬여버린 사상과 필채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나의 판단력이 잠시흐려졋엇지만, 매력이 잇다 뿐이지 대중을 사로잡을만한 요소는 또 없었는거같다.<br>그게 그의 상업적으로 실패한 요인이었던거같고 그건 또 무림사계에서 고스란히 묻어나오더군.<br><br>장르시장이란게 꼬여버린 필채로는 환영받지 못할 세계라서, 적어도 주요 수요자들인 청소년들이재밋게 딸치면서 볼만한 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br><br>그의 독특한 필채는 내 소장 1호이지만, 책은 소장 4~5호쯤은 될거라는소리다.<br><br><br><br><br><br><br><br><br><br>dc인사이드 냉철한&nbsp;평론가 , 유동 닉넴 長小三 <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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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21 Sep 2007 11:24:55 GMT</pubDate>
		<dc:creator>長小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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